사회

소방청, 인파 밀집 28⁠곳 합동점검 등 핼러윈 안전대책

10월 23일부터 열흘간 유관기관과 함께 다중운집인파 소방안전 지원대책 추진

76위▲8이슈 강도 282026.11.05 07:20 기준

3줄 요약

  • 이태원·홍대 등 중점관리지역 중심으로 10일간 추진
  • 구급차 사전 배치, 국가소방동원령 선제 발령 계획
  • 19개 시도 현장대책반이 밀집 상황 실시간 점검

문답

무슨 일인가요?

소방청은 핼러윈 기간 인파가 몰리는 주요 지역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다중운집인파 소방안전 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흘간이며, 서울 용산구 이태원과 마포구 홍대 등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전국 28개 인파 밀집 예상 중점관리지역이 대상입니다.

어떤 점검을 하나요?

유관기관과 함께 병목구간, 경사로, 협소한 골목길, 적치물 등 보행 위험 요소를 합동으로 점검하고, 행사장 주변 소방시설이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파가 가장 많은 때는 언제인가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인파가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집중 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총력 대응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장에는 어떤 소방력이 배치되나요?

주요 밀집 지역에는 구급차를 사전에 근접 배치하고, 관할 소방관서장은 지휘선상에서 근무합니다. 유사시에는 대응 단계를 초기부터 발령하고, 필요하면 국가소방동원령도 선제적으로 발령할 계획입니다.

상황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소방청은 '핼러윈 상황대책반'을 편성해 전국 상황을 총괄 관리하고,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는 '현장대책반'을 구성해 밀집 상황을 실시간 점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과

  1. 10월 23일지원대책 추진 시작
  2. 10월 30일집중 관리기간 시작

정리하면

지원대책 추진 기간은 11월 1일에 끝났습니다. 소방청은 핼러윈 기간 인파 밀집 지역의 사고 예방과 긴급상황 대응을 위해 이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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