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한 총리, 은평 불광동 도심복합사업 현장 점검
공공 주도 도심복합사업, 불광동 329-32지구 1,700여 호 공급 추진
3줄 요약
- 약 4.9만㎡ 부지, 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한 지구
- 전국 47곳 8.5만호 추진, 서울 11곳 1.8만호 후보지 추가
- 2027년 1월 민간사업자 선정, 2029년 하반기 착공 목표
문답
무슨 일인가요?
한성숙 국무총리가 10월 30일 서울 은평구 불광동 329-32 일대 도심복합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전문가·주민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한 총리는 실제 착공과 입주 기간이 줄어야 국민이 공급 성과를 체감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도심복합사업은 무엇인가요?
민간 주도 정비사업만으로는 개발이 어려운 노후 도심에서, 공공이 주도해 용적률 등 인센티브를 늘리고 사업 절차를 줄여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전국에서 얼마나 추진되고 있나요?
정부는 현재 전국 47곳에서 약 8.5만호 공급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8·13 대책 후속 조치로 서울시내 11곳 1.8만호도 최근 후보지로 추가 선정했습니다.
불광동 329-32지구에는 몇 호가 들어서나요?
1,700여 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약 4.9만㎡ 부지에 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며, 2025년 11월 복합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설계·시공자 통합공모는 무엇인가요?
9·7대책에 따라 사업기간을 줄이고 민간의 설계·시공 역량을 함께 확보하도록 도입된 방식입니다. 불광동 329-32지구가 처음 적용되는 지구이며, 10월 23일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일정
- 2025년 11월불광동 329-32지구 복합지구 지정
- 10월 23일설계·시공자 통합공모 시작
- 2027년 1월민간사업자 선정 완료 목표예정
- 2029년 하반기불광동 329-32지구 착공 목표예정
정리하면
불광동 329-32지구는 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도심복합사업지이며, 10월 23일 설계·시공자 통합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정부와 LH는 2027년 1월까지 민간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2029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