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림청, 고속도로⁠·⁠철도 주변 소나무재선충 피해목 제거

차량·열차 운행을 위협하는 고사목을 치우는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100위▼1이슈 강도 252026.11.05 07:20 기준

3줄 요약

  • 10월 30일 포항·함양·산청서 방제 사업 시작
  • 피해고사목 쓰러짐에 따른 차량·열차 운행 지장 우려
  • 행정 경계를 넘은 공동방제 체계 구축

문답

무슨 일인가요?

산림청은 10월 30일 경북 포항에서 고속도로·철도 주변 피해고사목 제거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산청군청과 손잡고 공동방제에 나섰습니다.

왜 고속도로·철도 주변까지 제거하나요?

고사목이 태풍·강우에 쓰러지면 차량·열차 운행에 지장을 주거나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서입니다. 산림청은 최근 피해가 급속히 확산되며 고속도로·철도 주변 피해고사목도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함양·산청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두 기관이 행정 경계를 넘어 공동방제구역을 운영합니다. 드론과 전문 인력을 투입해 예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감염목 제거와 예방나무주사 등 현장 방제를 추진한다고 함양국유림관리소는 밝혔습니다.

현장토론회에서는 무엇을 논의했나요?

고속도로·철도 주변 위험목 제거 사업 실시, 위험목 발생 현황과 예찰 결과 공유, 관계기관 협력 방안이 주로 논의됐습니다. 산림청은 이날 현장토론회에 관계기관 약 50명이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과

  1. 10월 30일포항 고속도로·철도 위험목 제거 사업 실시
  2. 10월 30일관계기관 현장토론회 개최
  3. 10월 30일함양·산청 공동방제 착수

정리하면

지금은 고속도로·철도 주변 위험목 제거와 함양·산청 공동방제가 막 시작된 단계입니다. 산림청은 예찰과 방제를 이어가며 고사목 쓰러짐에 따른 사고를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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