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OECD 가입 30⁠주년 기념 세미나, 성장전략 논의

1996년 가입 후 30년을 돌아보고 AI·산업·인구 대응 방안을 논의한 세미나

79위▲1이슈 강도 272026.11.05 07:20 기준

3줄 요약

  • 서울 세미나, 정부·국제기구·학계·산업계 약 200명 참석
  • AI·생산성 혁신과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방안 논의
  • 2027년 OECD 각료이사회 의제로 AI 제안 검토 중

문답

무슨 일인가요?

주OECD대표부가 11월 4일 서울에서 OECD 가입 30주년 기념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1996년 가입 이후 30년간의 한-OECD 협력 성과를 돌아보고 한국경제의 성장전략을 논의했으며, 정부·국제기구·학계·산업계 약 200명이 참석했습니다.

한국 경제는 OECD 가입 뒤 얼마나 커졌나요?

한성숙 국무총리는 영상축사에서 OECD 가입 이후 실질 GDP가 30년간 약 3배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 정부와 고등교육 이수율에서 OECD 1위를 기록했다고도 했습니다.

앞으로 성장을 위해 무엇을 하나요?

재정경제부는 AI 등 첨단 분야 민간투자를 늘리고 서비스업 경쟁력을 키우며 규제개혁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주OECD대표부는 AI·기술혁신으로 잠재성장률을 높이는 의제를 2027년 OECD 각료이사회 핵심 의제로 제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이 풀어야 할 구조적 과제는 무엇인가요?

한성숙 총리는 저출생·고령화와 지역 격차 등 구조적 과제를 풀어야 성장 성과가 국민 삶으로 이어진다고 말했습니다. 총리는 '인공지능 대전환'과 '지방 주도 성장'을 통한 포용적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OECD는 한국에 어떤 과제를 제시했나요?

프란티섹 루지치카 OECD 사무차장은 생산성, 인적자원, 개방성을 한국경제의 3대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AI 활용의 중소기업 확산, 서비스업 경쟁 촉진, 평생학습 강화, 교역 다변화가 여기에 포함된다고 했습니다.

경과

  1. 1996년OECD 가입
  2. 2010년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
  3. 11월 4일OECD 가입 3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정리하면

OECD 가입 30주년 기념 세미나가 11월 4일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2027년 OECD 각료이사회에 AI·기술혁신 의제를 제안하는 방안이 검토 중입니다. 정부는 OECD 정책분석을 국내 정책에 활용하고 회원국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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