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IMF, 11⁠월 3⁠일부터 한국 경제 연례협의 실시

정부 부처·한국은행·정책연구기관 방문 후 17일 결과 설명

지난 이슈2026.11.05 06:20까지 순위에 있었습니다

3줄 요약

  • IMF 미션단 5명, 부처·한은·금감원·연구기관 방문
  • 논의 대상은 경제 상황·전망과 경제정책 전반
  • 11월 17일 부총리 면담 뒤 기자회견으로 결과 설명

문답

무슨 일인가요?

정부는 11월 3일부터 17일까지 IMF와 2026년 연례협의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통화기금 미션단은 한국 경제 상황·전망과 정부의 경제정책 전반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연례협의는 무엇인가요?

연례협의는 IMF 협정문(Article IV)에 따라 회원국 경제 상황을 점검하려고 해마다 열리는 회의입니다.

IMF 미션단은 누구를 만나나요?

미션단은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산업부·과기부·국토부·행안부·금융위 등 정부 부처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한국개발연구원·산업연구원·한국조세재정연구원 등 정책연구기관과 민간 기업도 방문 대상입니다.

결과는 어떻게 공개되나요?

미션단은 11월 17일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면담합니다. 같은 날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결과를 설명할 계획입니다.

IMF는 최근 한국 경제를 어떻게 봤나요?

IMF는 10월 세계경제전망에서 올해 한국 성장률을 3.3%로 전망했습니다. 7월 전망보다 0.7%p 올린 수치입니다.

일정

  1. 11월 9일산업부·금감원 등 방문예정
  2. 11월 10일국토부·과기부·행안부 등 방문예정
  3. 11월 17일부총리 면담 및 기자회견예정

정리하면

정부 발표 기준으로 연례협의는 11월 3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집니다. 남은 부처·기관 방문은 11월 9일 산업부·금감원 등, 10일 국토부·과기부·행안부 등입니다. 협의 결과는 17일 부총리 면담 뒤 기자회견을 통해 나올 예정입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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