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차⁠·⁠새만금청, 근로자 정주여건 협의체 출범

현대차그룹·새만금개발청·전북특별자치도가 근로자 정착 지원을 논의

28위▲7이슈 강도 412026.11.05 07:20 기준

3줄 요약

  • 현대차·새만금청·전북특별자치도 참여, 11월 3일 첫 회의
  • 주거·교육·의료·교통·문화 5대 분야 개선 과제 논의
  • 기업 건의사항 관계기관 협의, 제도·재원 필요 사항 검토

문답

무슨 일인가요?

현대차그룹,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 등이 11월 3일 「새만금 정주여건 개선 지역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에서는 주거·교육·의료·교통·문화 5대 분야의 개선 과제와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어떤 분야를 논의했나요?

교통에서는 출퇴근 수요에 맞춘 통근버스 확대와 새만금~주변 지역 간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습니다. 중장기로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 자율주행 로보택시 도입 방안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근로자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이주 초기에는 주변 지역의 기존 주택과 생활기반시설을 활용하고, 중장기로는 새만금 내 도시 입주 시기에 맞춰 주거 공간과 생활 서비스를 늘리는 방안에 뜻을 모았습니다. 주거 분야에서는 LH 매입임대주택 연계와 이주 지원용 전담 공인중개사 제도도 함께 살폈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기업의 건의사항을 관계기관과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도개선이나 재원확보가 필요한 사항은 제반 여건을 검토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과

  1. 10월 28일새만금위원회, 기본계획 변경안 심의
  2. 11월 3일정주여건 협의체 출범 및 첫 회의

정리하면

11월 3일 첫 회의로 새만금 정주여건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주거·교육·의료·교통·문화 과제는 방안을 논의하는 단계이며, 기업 건의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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