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경기도 2027⁠년 가용재원 예년 40⁠%⁠대…추가 재원 검토

추미애 지사, 필수 민생 우선·지출 구조 개선·미래 투자 지시

32위▲1이슈 강도 402026.11.05 07:20 기준

3줄 요약

  • 11월 3일 주간회의서 2027년 가용재원 현황 보고
  • 지방채 발행·기금 예치금 활용 등 추가 재원 검토
  • 실국별 관행·중복 사업 원점 재검토 지시

문답

무슨 일인가요?

하종목 행정1부지사는 2027년 가용재원이 예년에 비해 40%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추미애 지사는 11월 3일 주간회의에서 이 보고를 받았습니다.

부족한 재원은 어떻게 마련하나요?

하종목 부지사는 지방채 발행과 기금 예치금 활용 등 가능한 모든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정이 줄면 어떤 사업을 먼저 지키나요?

추미애 지사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 등 필수 민생사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재정이 어렵더라도 이 사업에 필요한 예산은 최대한 확보하라고 했습니다.

지출은 어떻게 바꾸나요?

모든 실국이 지출구조 개선에 동참해 관행적 지출과 중복·비효율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는 지시입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는 그대로 가나요?

추미애 지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미래 성장기반 투자는 지속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대상은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과 교통·SOC 등 핵심사업이며, 우선순위를 정해 전략적으로 추진하라고 했습니다.

정리하면

경기도는 2027년 가용재원이 예년의 40%대 수준으로 줄어든 상황에서 추가 재원 확보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추미애 지사는 필수 민생과 미래 투자를 우선하고 지출 구조를 재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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