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대중문화예술인 36명(팀) 훈장·표창 선정
문체부가 제17회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 36명(팀)을 선정했습니다
3줄 요약
- 제17회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 10월 29일 발표
- 문화훈장 10명, 대통령·총리·장관 표창 26명(팀)
- 행사 후 시상식 영상의 공식 누리소통망 공개
문답
무슨 일인가요?
문체부가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 36명(팀)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훈장 10명, 대통령 표창 7명(팀), 국무총리 표창 8명(팀), 문체부 장관 표창 11명(팀)입니다.
문화훈장은 누가 받나요?
은관 1명, 보관 5명, 옥관 4명입니다. 은관은 고(故) 신해철, 보관은 박명성·박영남·신관웅·유재석·한영애, 옥관은 블랙핑크 로제·리사·제니·지수가 받습니다.
블랙핑크는 왜 옥관 문화훈장을 받나요?
문체부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블랙핑크의 세계적 팬덤과 빌보드 200 1위, 영국 앨범 차트 1위 등 기록적 성과, 멤버 솔로 활동을 통한 한류 확산 기여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대통령 표창은 누가 받나요?
강승원, 밴드 부활, 가수 슈퍼주니어, 배우 유해진, 감독 장항준, 배우 류승룡, 배우 소지섭 7명(팀)이 받습니다.
수상자는 어떤 기준으로 뽑았나요?
문체부는 지난 4월부터 대국민 공모와 전문가 추천으로 후보를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적 기간, 국내외 활동 실적, 관련 산업 기여도, 사회 공헌도를 종합해 심사했습니다.
정리하면
문체부는 제17회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 36명(팀)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시상식 영상은 행사 이후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