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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평 고속도로 재추진…신규 타당성 조사 착수

국토교통부가 2023년 중단된 사업을 재개하고 신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54위▲2이슈 강도 332026.11.05 07:20 기준

3줄 요약

  • 하남시와 양평군을 잇는 27km 왕복 4차로 신설 사업
  • 기존 조사 결과 무관하게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
  • 11월 4일 착수보고회 열고 2027년 하반기 노선안 마련

문답

무슨 일인가요?

국토교통부는 2023년 7월 이후 중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재추진하기 위해 신규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남시와 양평군을 잇는 연장 27km, 왕복 4차로 고속도로 사업입니다.

언제 노선안이 나오나요?

2027년 하반기까지 최적 노선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장래 교통수요, 기술적 타당성, 경제적 효과, 환경·사회적 영향을 종합 분석합니다.

기존 조사 결과는 그대로 쓰나요?

아닙니다. 기존 조사 결과에 구애받지 않고 관련 자료와 사업 여건을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합니다.

왜 다시 추진하나요?

정부는 수도권 동북부 핵심 교통축 확충과 지역 숙원사업 추진 필요성을 고려해 올해 3월 사업 재개 방침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일정

  1. 3월사업 재개 방침 확정
  2. 6월신규 타당성 조사 용역 발주
  3. 8월신규 타당성 조사 용역 계약 체결
  4. 11월 4일착수보고회 개최예정
  5. 2027년 하반기최적 노선안 마련예정

정리하면

국토교통부는 올해 3월 사업 재개 방침을 정한 뒤 8월 용역 계약을 맺고 신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11월 4일 착수보고회에서는 기초자료 조사 결과와 지난 예비타당성조사 노선안의 기술적 쟁점을 검토합니다. 최적 노선안은 2027년 하반기까지 마련될 예정입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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