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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휴머노이드 작업 데이터 생산시설 개소

한국기계연구원과 ETRI가 휴머노이드 작업 데이터를 직접 만드는 시설을 열었습니다

44위▲10이슈 강도 352026.11.05 07:20 기준

3줄 요약

  • 11월 3일 기계연 본원서 개소, 휴머노이드 12대 운영
  • 원격 조작으로 일상·산업 작업 데이터를 직접 생산
  • 2027년 말부터 산·학·연 대상 단계적 개방 예정

문답

무슨 일인가요?

한국기계연구원과 ETRI가 11월 3일 기계연 본원에서 AI 휴머노이드 데이터 팩토리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사람이 로봇을 원격 조작해 작업하는 과정에서 움직임과 작업 데이터를 모으는 시설이며, 현재 휴머노이드 12대를 운영합니다.

왜 이런 시설이 필요한가요?

휴머노이드가 가정이나 산업현장에서 작업하려면 주변 상황을 이해하고 물건을 다루는 실제 움직임을 익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로봇의 다양한 움직임과 작업 과정을 담은 대규모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수집한 데이터는 어디에 쓰이나요?

로봇이 사람의 지시와 주변 상황에 맞춰 작업하도록 AI를 학습시키는 데 쓰입니다. 학습한 AI는 실제 로봇에 적용해 성능을 검증하고, 그 결과를 다시 학습에 반영합니다.

누가,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2027년 말부터 산·학·연이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입니다. 기계연은 국내 휴머노이드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개방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카이로스는 무엇인가요?

기계연이 개발 중인 국산 휴머노이드입니다. 개소식에서는 정밀 물체 조작과 전신 움직임 모방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일정

  1. 11월 3일AI 휴머노이드 데이터 팩토리 개소식
  2. 2027년 말산학연 대상 데이터 팩토리 단계적 개방예정

정리하면

기계연과 ETRI는 11월 3일 데이터 팩토리 개소식을 열고 원격 조작 방식의 데이터 수집 시연을 했습니다. 현재 휴머노이드 12대를 운영하며 데이터를 모으고 있습니다. 다음 단계는 2027년 말부터 산·학·연 대상 개방이며, 수집 로봇과 작업 대상은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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