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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즈베키스탄 주소등록부 구축 사업 수주

행정안전부 발표, 약 33만 달러 규모 우즈베키스탄 주소체계 컨설팅 사업

50위▲2이슈 강도 332026.11.05 07:20 기준

3줄 요약

  • 우즈베키스탄 지적청 발주, 약 33만 달러 규모 사업
  • 프랑스·스페인·노르웨이·폴란드·헝가리 등과 경쟁 끝에 선정
  • 11월 5일 우즈베키스탄 현지 착수보고회 및 1차 현지조사

문답

무슨 일인가요?

행정안전부는 우즈베키스탄 지적청이 발주한 약 33만 달러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국가주소등록부 구축 기술지원 사업'에 한국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입찰에 관심을 보인 국가 중 최종까지 남은 프랑스·스페인·노르웨이·폴란드·헝가리 등 유럽 국가와 경쟁했습니다.

이 사업은 무엇을 하는 건가요?

우즈베키스탄의 주소 행정에 필요한 법적·제도적·기술적 기반을 현대화하는 컨설팅 사업입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컨소시엄 주사업자로 참여합니다.

그동안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어떻게 협력해 왔나요?

2025년 주소체계 현대화 사업 타당성 조사를 했고, 2025년 9월에는 주소체계 현대화 협력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2026년에는 역량강화 및 현지 교육·컨설팅을 이어 왔습니다.

국내 기업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요?

후속 국가주소등록부 구축 본사업과 다자개발은행 연계 사업에 국내 IT·주소정보 활용 기업이 참여하도록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사업 완료 후에도 국가 간 교류·협력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했습니다.

일정

  1. 2025년 9월주소체계 현대화 협력 양해각서 체결
  2. 11월 5일현지 착수보고회 및 1차 현지조사예정
  3. 11월 22~28일K-주소 역량강화 연수, 우즈베키스탄 6명 초청예정

정리하면

사업 선정이 발표됐고, 11월 5일 현지 착수보고회와 1차 현지조사로 사업이 시작됩니다. 이후 11월 22~28일에는 우즈베키스탄 담당자 6명을 초청하는 연수가 열리며, 후속 본사업에는 국내 기업 참여를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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