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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AMD, 업무협약 운영위원회 첫 개최

AI 반도체 협력 과제 점검, 이기종 AI 인프라·연구센터·인재 양성 논의

지난 이슈2026.11.05 06:20까지 순위에 있었습니다

3줄 요약

  • 7월 업무협약 이행을 점검한 제1회 운영위원회 개최
  • CPU·GPU와 국산 NPU 연계 이기종 AI 인프라 구축 과제
  • AMD 'Advancing AI' 한국 첫 개최, 사전 등록 1,300여 명

문답

무슨 일인가요?

과기정통부와 AMD가 11월 4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업무협약(MOU) 운영위원회 제1회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난 7월 체결한 협약을 이행하기 위한 정기 협의체이며,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과 키스 스트라이어 AMD 국제 인공지능 시장 수석부사장이 참석했습니다.

어떤 협력 과제를 논의했나요?

AMD의 CPU·GPU와 국산 신경망 처리 장치(NPU)를 연계한 이기종 인공지능 컴퓨팅 기반 시설 구축, AMD 인공지능 연구센터 설립, 대학 지원과 인재 양성이 주요 과제입니다. 회의에서는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향후 일정을 논의했습니다.

왜 이번에 운영위원회가 열렸나요?

업무협약에 따른 협력 과제를 지속해서 관리·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서입니다. 앞서 10월 7일 리사 수 AMD 회장이 방한해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과 면담했습니다.

국내 기업도 행사에 참석했나요?

네, LG전자, 모레, 망고부스트 등 AMD와 인공지능 컴퓨팅 기반 시설 분야에서 협력하는 국내 기업이 참석해 기술과 생태계 발전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류제명 2차관도 행사장을 찾아 키스 스트라이어 수석부사장과 전시관을 둘러봤습니다.

경과

  1. 7월과기정통부-AMD 업무협약 체결
  2. 10월 7일리사 수 AMD 회장 방한, 2차관 면담
  3. 11월 4일운영위원회 개최, AMD 행사 한국 첫 개최

정리하면

운영위원회에서 점검한 과제는 이기종 AI 인프라 구축, 연구센터 설립, 인재 양성 세 가지입니다. 이 과제들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향후 일정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됐습니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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