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정부, 고(故) 최불암 배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1959년 데뷔해 67년간 드라마와 연극을 오간 배우가 10월 29일 별세했습니다.
3줄 요약
- 10월 29일 별세한 향년 87세 배우에게 1등급 훈장
- 〈수사반장〉 18년·〈전원일기〉 22년 출연 등 67년 활동
- 10월 30일 최휘영 장관이 유족에게 훈장 전달
문답
무슨 일인가요?
정부는 10월 29일 별세한 배우 최불암(향년 87세)에게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30일 정부를 대표해 유족에게 훈장을 전달했습니다.
금관문화훈장은 어떤 훈장인가요?
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문화 향상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훈장입니다. 최불암에게는 그중 1등급인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됐습니다.
최불암은 어떤 활동을 했나요?
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해 67년간 연극과 드라마, 영화, 교양 프로그램을 오갔습니다. 〈수사반장〉에서 18년간 박영한 반장을, 〈전원일기〉에서 22년간 김 회장을 연기했고, 2011년부터 14년간 〈한국인의 밥상〉을 진행했습니다.
무대 밖에서도 활동했나요?
네. 1985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으로 국내외 어린이 후원을 맡았고, (사)제로캠프 이사장으로서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 적응을 도왔습니다. 2014년에는 은관문화훈장도 받았습니다.
경과
- 1959년연극 〈햄릿〉으로 데뷔
- 2014년은관문화훈장 수상
- 10월 29일별세, 향년 87세
- 10월 30일유족에게 금관문화훈장 전달
정리하면
정부는 10월 29일 별세한 최불암 배우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습니다. 10월 30일 최휘영 장관이 유족에게 훈장을 전달하며 추서와 전달이 모두 끝났습니다.
근거 자료
- 고(故) 최불암 배우 금관문화훈장 추서문화체육관광부